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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뛰어라 국회야”..與, 총선모드 ‘공천→정책’ 전환 시동

2016-03-21 by

‘공천 확정’ 김무성, 한달여만에 최고위서 정책 모두발언 정책 공약집 공개하며 “공약 불이행시 세비 반납” 서명 추진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새누리당이 20대 총선을 약 3주일 앞두고 후보공천 작업을 거의 마무리하면서 당의 역량을 공천에서 정책홍보로 빠르게 전환하는 분위기다. 유승민 의원에 대한 공천 문제가 아직 ‘뇌관’으로 남아있긴 하지만 ‘공천 내전’에서 벗어나 집권여당의... View Article

[뉴시스] 김무성 “청년에게 용돈 나눠주는 정책 안한다”

2016-03-21 by

  【서울=뉴시스】홍세희 채윤태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1일 “당장 청년들의 마음을 사는 포퓰리즘의 용돈 나눠주기식 정책은 하지 않겠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청년수당’을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보다 청년들이 긴 인생을 잘 설계하고 인생의 첫걸음을 잘 시작하도록 돕는 게 더욱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의... View Article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2016-03-21 by

3월 21일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지난달 청년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우리 청년들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 세대도 모자라서 취업, 주택, 인관관계, 희망까지 포기하는 7포 세대를 거쳐서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한 N포 세대로 불리기도 한다. 이와 같은 청년들의 절망과 한숨 앞에서 우리 정치권이 무엇을 하고... View Article

[국제뉴스] “청년들에게 사회정착 지원금을 시행해 달라”

2016-03-21 by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청년정책 그룹 아젠다23의 이진호 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표는 발언을 통해, 자신은 올해 서른의 성년으로 회사를 직접 창업 운영하고 당장 밥벌이 걱정할 상황아니다보니 자신이 흙수저는 아니고 동수저 정도 되기 때문에 취업을 걱정을 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창업 회사가 자기소개서 첨삭지도하는... View Article

[한겨레]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⑦ “산업화세대는 영화 속 할아버지 …386은 눈앞에 실재하는 꼰대”

2016-02-01 by

“유신세대보다 386세대에 대한 반감이 더 크다.”이진호(29·<디스라이크> 디렉터)씨는 “80년대 후반 이후 태어나 외환위기 때 초·중학교를 다닌 20대에겐 지금 ‘먹고사니즘’이 가장 중요한데, 윗세대는 훨씬 더 편하게 취업을 했고 경제적으로도 많은 걸 누리고 있지 않으냐. 퇴직 이후를 걱정하는 부모님세대(유신세대)보다는 직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386세대와 포삼세대(포스트386)를 보면서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용혜인(26·청년좌파 회원)씨도 “386세대와 지금... View Article